2026 조금 늦은 신년 프로젝트, 2월부터 "프론트엔드 로드맵"을 따라 프론트엔드 공부 시작하겠습니다.


어쩌다가 프론트엔드

‘웹 하나 만들어볼까?’라는 생각이 들 때마다, 항상 ‘웹 페이지 디자인은?’, ‘디자인은 정했는데 이걸 코드로 어떻게 구현하지?’, ‘지금 해야 하나?’라는 고민만 하다가 미루고 안 하곤 했습니다. 그러다가 최근에야 조금 여유가 생기면서, “지금 안 하면 정말 평생 안 하겠다”는 확신 같은 게 들었습니다.

AI 사용하면 되는 거 아닌가?

막상 AI를 사용해서 무언가를 만들더라도, 프로젝트 볼륨이 커질수록 AI를 어떻게 써야 할지 더 막막해지고 손도 더 못 대겠더라구요. AI만 믿고 있으면, 나중에 조금 더 큰 걸 만들고 싶을 때 오히려 발목을 잡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그래서 우선은 프론트엔드의 기초를 직접 이해하고 다루는 쪽을 선택했고, 그 첫걸음으로 CSS를 제대로 공부해보려 합니다.


프론트엔드 로드맵 따라가기

막상 프론트엔드를 공부해보려고 하니, 정식으로 공부해본 적도 없고 알고 있는 것도 거의 없다 보니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. 그래서 로드맵을 찾아보고 이를 참고해서 2026년에는 CSS, HTML, React 등 웹 뷰 단을 만드는 데 필요한 프론트엔드 기술들을 하나의 큰 프로젝트처럼 차근차근 공부해보려 합니다. 참고로 저는 프론트엔드 로드맵을 기준으로 삼아보려고 합니다.

“한 가지를 완벽히 끝내겠다”보다는 “처음 개발 공부할 때처럼, 일단 하나씩 만들어보면서 해보자”라는 마음으로 해보려 합니다. 이 과정에서의 배움과 삽질 기록들을 2026년 한 해 동안 이 블로그에 차곡차곡 정리하겠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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